kt cloud, AI와 BIM으로 데이터센터 운영·구축 혁신 사례 공개
핵심 내용
전국 데이터센터의 9조 건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선제 대응하는 AIDC Ops Studio 등 소개
자세히 보기
kt cloud가 25년간 축적한 데이터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AI와 BIM을 적용한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전국 데이터센터에서 관리하는 약 5만 6천 대의 장비와 298만 개 감시 포인트에서 연간 9조 건 이상의 데이터를 생성하며, 이를 활용해 운영 방식을 Reactive에서 Proactive로 전환하고 있다.
운영자 주도 AI 도구 개발 플랫폼
현장 운영자가 자연어로 기능을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생성하는 AIDC Ops Studio를 통해 이상 징후 선제 대응, 예지 보전, 냉방 에너지 효율 분석 등 5가지 도구를 개발했다. 특히 냉방 설비 운전 시 서버 사용 패턴과 기상 예보를 종합 분석해 적정 운전 수준을 판단하고 에너지 절감 효과를 시뮬레이션한다. 운영자가 직접 도구를 만들고 다른 센터로 확산할 수 있으며, FastAPI, Next.js, Google Gemini 계열 모델을 활용해 단순 자동화는 하루, 복잡한 분석 도구는 1~2주 내 배포 가능하다.
BIM 기반 구축 및 Digital Twin 확장
설계·시공 단계에서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을 활용해 설비 간 간섭을 사전에 검토하고 재작업을 줄인다. LiDAR 3D 스캐닝과 AR 기술을 결합해 시공 결과를 검증하고, BIM 데이터와 실시간 운영 데이터를 결합해 Digital Twin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설계 오류를 최소화하고 준공 후에도 자산 정보를 지속적으로 활용하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한다.
이 한국어 요약은 AI가 자동으로 만들었습니다. 원문의 주장과 맥락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