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 런던 오피스 4배 확대
Anthropic Quadruples London Office Amid US Tensions
·2026.04.18 01:43
핵심 내용
Anthropic이 미국 규제 압박 속 런던 오피스를 800명 규모로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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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이 런던에서 8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오피스 공간을 임대해, 현재 200명 수준인 영국 인력을 4배까지 늘릴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확장은 미국 규제 환경이 불확실해지는 시점과 맞물렸고, 런던을 샌프란시스코 밖 최대 연구·엔지니어링 거점으로 키우는 신호로 읽힌다.
- 런던은 이미 Anthropic의 가장 큰 해외 오피스다.
- 영국은 AI 기업 유치에 적극적이고, 유럽 AI 인재 확보에도 유리하다.
- Claude 수요 확대와 글로벌 운영 분산 전략이 함께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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