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GPT-Rosalind 1,946개 에이전트와 Claude 전갈 독소 바인더 설계, AI 과학 연구의 두 가지 사례
·2026.10.23 08:04
핵심 내용
OpenAI는 1,946개 에이전트로 32분 만에 쥐 전뇌 CRISPR 아틀라스 데이터를 해석했고, Anthropic은 Claude로 독소 바인더 17개를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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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AI는 GPT-Rosalind 기반 에이전트 1,946개를 병렬로 구동해 쥐 전뇌 CRISPR 아틀라스 데이터를 32분 만에 해석함
- Anthropic은 Claude로 전갈 독소 바인더 318,484개를 설계해 실험실 검증 결과 17개가 독소에 결합하는 것을 확인함
- OpenAI 연구는 기존 데이터를 해석하는 단계이며, Anthropic 연구는 실험실 검증까지 완료한 단계임
- 두 연구 모두 AI가 대량의 후보를 생성하고 1차로 추리는 역할을 수행하며, 최종 검증과 발견은 인간의 몫임
OpenAI GPT-Rosalind 연구
- PerturbAI 및 스크립스 연구소와 협력하여 쥐 뇌 유전자 2,000개 변형 데이터를 분석함
- 단일 에이전트보다 병렬 에이전트 방식이 문헌 인용(700편 이상 대 11편) 및 전문가 평가(75% 우위)에서 우월함
- 페리 증후군 관련 유전자 DCTN1의 콜레스테롤 운반 문제와 신경 퇴행 간 연관성 가설을 도출함
Anthropic Claude 단백질 설계
- 전갈 독소 중독으로 매년 120만 명 이상 감염, 3,250명 이상 사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 수행
- Claude가 64시간 동안 12개 설계 도구를 활용해 318,484개 단백질을 생성하고 180개로 1차 필터링함
- 외부 실험 업체 2곳에서 211개 후보를 검증하여 17개가 결합 기준을 통과했으며, 독소 하나만 표적한 설계의 18%가 성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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