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eption v3, 피부암 진단에서 GPT-6 Astra와 Claude Fable 5.1 제쳐
·2026.10.25 09:00
핵심 내용
파인튜닝된 Inception v3가 피부암 진단에서 프런티어 LLM을 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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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개발된 CNN 아키텍처인 Inception v3가 200건의 생검 확인 피부 병변 중 125건(62%)을 정확히 진단해 GPT-6 Astra(84/200, 42%)와 Claude Fable 5.1(85/200, 42%)를 능가함
- 해당 CNN은 ISIC Archive의 68,011개 이미지로 파인튜닝되었으며, 병변의 임상 및 피부경피경 사진이 포함된 MILK10k 데이터셋으로 테스트됨
- CNN은 모반이나 지루성 각화증 같은 양성 병변 식별에 강점을 보였으나, 흑색종은 30건 중 13건만 정확히 식별해 GPT-6 Astra(8건)와 Claude Fable 5.1(11건)보다 높은 정확도를 기록함
- LLM들은 특정 편향을 보였으며, GPT-6 Astra는 흑색종을 기저세포암으로 오분류하는 경우가 많았고 Claude Fable 5.1은 광선각화증을 과다 진단함
- CNN 모델은 WebGPU를 활용해 스마트폰 브라우저에서 실행할 수 있는 크기로, 전체 테스트 데이터, 프롬프트, 채점 코드가 다운로드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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