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가 DC를 넘다
Prefill-as-a-Service: KVCache of Next-Generation Models Could Go Cross-Datacenter
·2026.04.19 01:20
핵심 내용
Kimi Linear로 cross-datacenter Prefill/Decode 분리를 현실화해 비용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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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fill/Decode disaggregation을 단일 클러스터 밖으로 확장해, cross-datacenter와 heterogeneous hardware 조합을 가능하게 했다.
핵심은 Kimi Linear다. KV cache 크기를 줄여 이전에는 전송 오버헤드 때문에 막혔던 cross-DC PD를 실용화했다.
20x 스케일업한 Kimi Linear 모델에서 검증한 결과:
- 1.54배 throughput
- P90 TTFT 64% 감소
결과적으로 토큰당 비용을 직접 낮출 수 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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