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서비스 구조를 소개합니다
·2019.04.12 12:20
핵심 내용
마켓컬리가 이커머스, 물류, 데이터 플랫폼의 하이브리드 아키텍처와 AWS 기반 DevOps 운영 전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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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는 Full-Cold Chain 배송을 지원하는 이커머스, 물류, 데이터 플랫폼으로 구성된 서비스 구조를 상세히 소개했다. 이커머스 프론트엔드는 Kotlin, Swift, Vue.js로 개발되며, 백엔드는 Legacy PHP, Laravel, Java/Spring Boot가 하이브리드 형태로 운영된다. 최근 AWS 클라우드로의 이관을 완료하고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로 전환해 배포 시간을 단축하고 있다.
물류 서비스는 SCM, WMS, TMS로 구성되며, Java/Spring Boot와 GraphQL을 활용해 창고 운영 효율화를 꾀하고 있다. 특히 WMS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맞춰 고도화 중이다. 데이터 플랫폼은 ELK 스택과 AWS Glue, Athena를 기반으로 하며, Keras 기반 딥러닝으로 상품 리뷰 분류 및 유통기한 예측 시스템을 구축해 폐기율을 1% 미만으로 관리한다.
DevOps 측면에서는 Docker, Ansible, Prometheus 등을 활용해 CI/CD 파이프라인을 자동화하고, **Infrastructure as Code(IaC)**를 목표로 인프라 운영을 최적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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