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우위는 벤더가 제공하지 않는 고유 워크플로우에 있다
핵심 내용
Chat 인터페이스의 한계를 지적하며, 벤더가 구축하지 않는 고유 워크플로우를 직접 개발하는 것이 경쟁 우위의 핵심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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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 인터페이스는 18개월간 구축되었으나 소프트웨어 개발의 실제 병목인 '인간의 주의가 필요한 의사결정 볼륨'을 해결하지 못했다. 이는 인간이 모든 단계를 감독해야 하는 보조 도구일 뿐이며, 진정한 다음 단계는 이벤트 기반에서 AI가 자율적으로 작업을 처리하는 Continuous AI다.
모든 회사는 벤더가 절대 만들지 않는 약 200개의 고유 워크플로우를 보유하며, 이것이 경쟁 우위의 원천이다. 벤더는 GitHub 이슈 분류나 Sentry 오류 처리 등 60%의 팀에게 적합한 일반적인 케이스만 제공하지만, 각 팀의 지원 시스템, 배포 단계, 코드 리뷰 기준은 모두 다르다. 따라서 자체 트리거와 에이전트 체인을 구축하는 팀과 벤더를 기다리는 팀 간 격차는 빠르게 벌어질 것이다.
Continuous AI의 범주적 격차
과거 CI 도입 사례처럼 Continuous AI는 점진적 개선이 아닌 범주적(categorical) 차이를 만든다. 자율 워크플로우를 구축한 팀은 인간 개입 없이 이슈를 해결하고, 아이디어를 수 시간 내 프로덕션으로 출시하며, 인원 증가 없이 출력을 스케일링할 수 있다. 반면 벤더를 기다리는 팀은 수동 리뷰와 문서 부패에 제한된다.
실행 전략: 직접 구축하라
성공하는 팀은 완벽한 도구를 기다리지 않고, 반복적인 수동 워크플로우 하나를 로컬 에이전트로 자동화하여 신뢰성을 확보한다. 이후 트리거를 배치해 자율성을 높이고, 고객 피드백부터 배포까지 이어지는 워크플로우들을 조합(compose)한다. 벤더는 커머디티 워크플로우만 제공할 것이므로, 경쟁 해자는 오직 자신만이 필요로 하는 워크플로우를 직접 구축하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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