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lit, Synctera의 숨은 인재 발굴을 돕다
·2021.05.03 09:00
핵심 내용
핀테크 스타트업 Synctera는 Replit을 활용해 실무 역량과 협업 능력을 갖춘 엔지니어를 발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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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기업과 지역 은행을 연결하는 스타트업 Synctera는 최근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며 엔지니어링 팀을 확장하고 있다. 이들은 전통적인 알고리즘 테스트 대신, 후보자의 잠재력을 확인하기 위해 Replit을 채용 프로세스에 도입했다.
Synctera의 CTO Kris Hansen은 단순한 코딩 능력을 넘어 후보자의 실제 개발 스타일을 파악하는 데 집중한다. Replit의 multiplayer editing 기능을 통해 후보자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팀원과 어떻게 협업하며, 피드백을 어떻게 수용하는지를 실시간으로 평가한다.
또한, Replit의 threads 기능을 활용해 코드 위에서 즉각적인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후보자의 적응력과 호기심을 확인한다. 이는 불확실성이 높은 스타트업 환경에서 필수적인 역량이다.
Synctera는 보안과 협업 효율을 위해 Replit Teams Pro를 사용한다. 이를 통해 채용 프로세스를 비공개로 유지하면서도, 팀 전체가 후보자를 평가하고 인터뷰 과정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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