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쿡, Apple 집행 회장으로, 존 터너스가 Apple CEO로 취임
·2026.04.21 05:39
핵심 내용
Apple이 팀 쿡의 회장 전환과 존 터너스의 CEO 승계를 발표했다.
1 / 2
자세히 보기
Apple이 2026년 9월 1일부로 경영 승계를 단행한다.
- Tim Cook은 CEO에서 물러나 executive chairman이 되고, 당분간은 CEO로서 여름까지 전환을 함께 진행한다.
- John Ternus는 Apple의 새 CEO가 되며, 같은 날짜에 이사회에도 합류한다.
- 기존 비상임 회장 Arthur Levinson은 lead independent director로 역할이 바뀐다.
Cook은 전환 기간 동안 Ternus와 함께 일하며, 새 역할에서는 정책 대응 등 일부 업무를 지원한다. Apple은 이번 승계가 장기적 승계 계획에 따라 이뤄졌다고 밝혔다.
Ternus는 2001년 Apple에 합류했고, 2021년부터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을 맡아왔다. Apple은 그가 iPad, AirPods, iPhone, Mac, Apple Watch 등 주요 제품군의 하드웨어 개발을 이끌어 왔다고 설명했다.
Cook 재임 기간 동안 Apple은:
- 시가총액이 약 $3500억에서 $4조로 성장했고
- 연매출이 $1080억에서 $4160억 이상으로 늘었으며
- 활성 설치 기반이 25억 대 이상으로 확대됐다.
또한 Apple은 Apple Watch, AirPods, Apple Vision Pro, Apple Pay, Apple Music 등 신제품·서비스를 확대했고, 자체 실리콘 전환, 개인정보 보호 강화, 접근성 개선, 탄소 발자국 감축도 핵심 성과로 제시했다.
이 한국어 요약은 AI가 자동으로 만들었습니다. 원문의 주장과 맥락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