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ilot 지침 분석
We analyzed 7,755 repos with Copilot instructions - here's what we found
·2026.04.21 22:22
핵심 내용
28,721개 저장소 분석에서 지침 파일의 73%가 구조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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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API로 수집한 28,721개 공개 저장소를 재현 가능하게 분석했고, 그중 Copilot instructions가 있는 저장소는 **7,755개(27.0%)**였다. 전체 코퍼스는 165,063개 파일과 330만 개 지시문으로 구성됐다.
핵심은 지침 파일의 상당 부분이 실제 지시가 아니라는 점이다.
- 중앙값 기준 파일당 50개 항목 중 실제 directive는 12개뿐이었다.
- 전체 내용의 **27%**만 directive였고, 나머지 **73%**는 헤딩·설명·예시였다.
- 전체 지시문의 약 2/3는 특정 도구나 파일명을 명시하지 않는 추상적 표현이었다.
에이전트별 설정 방식도 크게 달랐다.
- **37%**의 프로젝트가 2개 이상 에이전트를 함께 설정했다.
- 가장 흔한 조합은 Claude + Codex였다.
- Cursor는 규칙 파일 비중이 높고, Codex와 Gemini는 base config 중심이었다.
- 서브에이전트는 중앙값 61개 항목, 17개 directive, 구체성 **17%**로 가장 부실했다.
커뮤니티 스킬과 역할 프롬프트도 비슷한 패턴을 보였다.
frontend-design은 271개 저장소에 퍼졌지만 구체성은 **2.8%**에 그쳤다.next-best-practices는 76개 저장소에만 있었지만 구체성은 **92.6%**였다.- 결론은 명확하다. 더 많은 문구보다 구체적으로 이름 붙인 지시가 더 유용했다.
데이터셋과 분류 결과는 repos.jsonl, stats_public.json, validation_key.csv로 공개됐고, npx @reporails/cli check로 직접 검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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