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샐러드, 근속 3년마다 2주 '안식휴가' 제공… 구성원 리프레시 제도 운영
·2023.01.27 09:00
핵심 내용
뱅크샐러드가 근속 3년마다 2주의 안식휴가를 부여해 구성원의 재충전과 업무 효율 향상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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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는 기본 연차와 별도로 매년 반기별 Refresh Day와 3일의 여름휴가를 제공하며, 근속연수 3년마다 2주의 안식휴가를 부여하는 제도를 운영 중이다. 이 제도는 구성원들이 장기간의 업무 피로를 해소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다양한 활용 사례
구성원들은 안식휴가를 활용해 스위스 재방문, 아이슬란드 여행, 라식 수술 등 개인적인 목표를 달성했다. 일부는 개인 휴가와 합쳐 한 달간의 해외여행을 다녀오기도 했으며, 2주 연속 사용 또는 분할 사용이 가능하다. 찬울 엔지니어는 아이슬란드 여행 중 차량 견인 비용을 직접 해결하는 등 즉흥적인 경험을 쌓기도 했다.
업무 공백 대응 및 효과
안식휴가로 인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승연 리드는 유관부서와 협업하고, 준호는 1개월 전부터 인수인계와 외부 업체 연락처를 공유하며, 다혜는 상세한 인수인계 문서를 작성했다. 휴가 복귀 후 구성원들은 체력 회복으로 인한 업무 효율 향상, 생산성 및 아이디어 생성 속도 증가 등의 긍정적 효과를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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