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뉴스룸의 AI 정책
·2026.04.23 14:14
핵심 내용
Ars Technica가 인간 작성, 검증 중심의 AI 사용 원칙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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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 Technica가 독자에게 공개한 생성형 AI 정책을 발표했다. 핵심은 뉴스룸의 글은 사람이 쓴다는 점이다.
- 보도, 분석, 논평은 AI가 작성하지 않는다.
- AI는 문법 검사, 스타일 제안, 구조 피드백 같은 편집 보조에만 제한적으로 쓴다.
- 연구 보조로는 허용되지만, AI 출력은 권위 있는 स्रोत로 취급하지 않고 반드시 직접 검증한다.
- 특정 인물의 발언, 입장, 인용문은 인터뷰, 원문, 문서 등 직접 확인한 자료에서만 가져오며, AI 요약을 출처처럼 쓰지 않는다.
- 기자가 AI를 사용하면 편집자에게 disclosure해야 하고, 최종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다.
- 이미지, 오디오, ভিডিও는 실제 사건의 기록으로서 AI 생성물을 쓰지 않으며, 의미를 바꾸는 형태의 편집도 금지한다.
- AI 관련 보도에서 synthetic media를 쓰면 AI-generated임을 가까이 표시해야 한다.
이 정책은 새로 생긴 원칙이 아니라, AI 도구가 등장한 이후 계속 적용해 온 기준을 독자에게 명문화한 것이다. 문서는 2026년 4월 22일 기준으로 업데이트됐다.
이 한국어 요약은 AI가 자동으로 만들었습니다. 원문의 주장과 맥락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