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지진 구조를 위한 ML 활용 사례
Using Machine Learning to Aid Survivors and Race through Time
·2023.03.03 09:00
핵심 내용
터키 지진 당시 머신러닝을 활용해 소셜 미디어의 구조 요청 정보를 구조화하여 구조 활동을 지원한 사례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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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터키 지진 발생 직후, 소셜 미디어에 올라오는 구조 요청 정보를 실시간으로 처리하기 위해 afetharita(재난 지도) 애플리케이션이 개발되었다.
주요 기술적 구현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데이터 추출:
easyocr를 통해 이미지 내 텍스트를 추출하고,bert-base-turkish-cased기반의 Transformer NER 모델을 파인튜닝하여 이름, 전화번호, 주소 등의 핵심 정보를 구조화했다. - 인터페이스 및 배포:
Gradio로 인터페이스를 구축하고, Hugging Face Spaces에 호스팅하여 GPU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했다. - 모델 서빙: Hugging Face Inference API를 활용해 별도의 인프라 구축 없이 모델을 즉시 배포하고, 트래픽 급증에 대응할 수 있는 확장성을 확보했다.
추출된 주소는 Geocoding API를 통해 좌표로 변환되어 지도에 표시되었으며, 이는 구조 대원들이 생존자의 위치를 신속하게 파악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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