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Briefing

Lubuntu가 Llama.cpp에서 우세

Benchmark: Windows 11 vs Lubuntu 26.04 on Llama.cpp (RTX 5080 + i9-14900KF). I didn't expect the gap to be this big.

·2026.04.26 18:00

Lubuntu 26.04가 Windows 11보다 llama.cpp 성능에서 우세했다.

Windows 11 25H2와 Lubuntu 26.04에서 llama.cpp b8929를 같은 조건으로 돌려 성능을 비교했다.

환경은 i9-14900KF, RTX 5080 16GB, 64GB DDR5 6800, CUDA 13.1이며, Windows는 공식 prebuilt, Linux는 CMake로 직접 빌드했다.

토큰 생성 속도는 Lubuntu가 전반적으로 4~8% 빠르다.

  • Gemma-4-E4B-it: 111.7 t/s → 116.7 t/s (+4.4%)
  • GPT-OSS-20B: 195.8 t/s → 206.2 t/s (+5.3%)
  • Qwen3.6-27B: 43.8 t/s → 46.0 t/s (+5.0%)

프롬프트 처리는 차이가 더 크다. GPU 완전 오프로딩 모델에서는 Linux가 앞섰고, CPU/GPU hybrid 구간에서는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

  • Gemma-4-E4B-it: 6,232 t/s → 7,587 t/s (+21.7%)
  • Qwen3.5-35B-A3B: 305 t/s → 742 t/s (+143.2%)
  • GPT-OSS-120B: 310 t/s → 649 t/s (+109.3%)

작성자는 읽기 속도 체감만 보면 OS 교체 명분은 크지 않지만, prompt evaluation과 하이브리드 실행에서는 Linux의 이점이 분명하다고 정리했다.

이 요약은 원문 이해를 돕기 위한 큐레이션입니다.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정확한 내용과 맥락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요약 오류, 출처 표기 문제, 삭제 요청은 문의 · 건의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