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IBM, AI·양자 연구랩 출범
The MIT-IBM Computing Research Lab launches to shape the future of AI and quantum computing
MIT와 IBM이 AI·양자컴퓨팅 공동 연구용 새 연구랩을 출범했다.
MIT와 IBM이 MIT-IBM Computing Research Lab를 출범시켰다. 2017년 시작된 MIT-IBM Watson AI Lab을 확장한 형태로, AI, algorithms, quantum computing을 하나의 공동 연구 축으로 묶는다.
새 랩은 다음을 겨냥한다.
- 소형·효율적·모듈형 language model 아키텍처
- 신뢰성·투명성·신뢰가 중요한 기업용 AI 시스템
- 양자 하드웨어와 고전 시스템, AI를 결합한 hybrid computing
- 재료과학·화학·생물학에 쓸 수 있는 quantum algorithms
- machine learning, 최적화, Hamiltonian simulation, 편미분방정식(PDE)의 수학·알고리즘 기반
공동 운영은 MIT CSAIL의 Aude Oliva와 IBM Research의 David Cox가 맡고, AI·알고리즘·양자 3개 축별 책임자도 따로 둔다. 기존 Watson AI Lab은 210개+ 연구 프로젝트, 150명+ MIT 교수, 200명+ IBM 연구자, 1,500편+ 피어리뷰 논문, 500명+ 학생·포닥을 지원하며 산학 협력 모델을 쌓아왔다.
이 랩은 차세대 계산과학자 양성도 목표로 하며, MIT 전 학과의 교수·학생을 연결해 물리·생명과학 분야의 발견을 가속화한다. IBM은 2029년까지 fault-tolerant quantum computer를 내놓겠다는 로드맵을 유지하고 있고, 새 랩은 MIT Generative AI Impact Consortium과 MIT Quantum Initiative도 함께 보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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