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Symphony 명세 공개
An Open-Source Spec for Codex Orchestration: Symphony
·2026.05.02 02:36
OpenAI가 Linear 기반 Codex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 Symphony를 공개했다.
OpenAI는 내부 Codex 작업 흐름에서 생긴 컨텍스트 스위칭 문제를 해결하려고, 이슈 트래커를 제어면으로 삼는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 Symphony의 오픈소스 명세를 공개했다.
Linear의 열린 티켓마다 전용 워크스페이스와 에이전트를 붙이고, 크래시나 정체가 나면 다시 띄운다. 작업은 세션이 아니라 티켓 단위로 조직되며, 한 이슈가 여러 PR로 나뉘거나 분석 작업만으로 끝날 수도 있다.
- 의존성은 DAG처럼 관리해 막히지 않은 작업부터 병렬 실행한다.
- 에이전트가 새 이슈를 만들거나 후속 개선안을 제안할 수도 있다.
- 일부 팀에서는 첫 3주 동안 머지된 PR 수가 500% 늘었다.
PM과 디자이너도 리포지토리를 직접 다루지 않고 작업을 넣을 수 있고, 시스템은 CI 감시, 리베이스, 충돌 해결, flaky check 재시도까지 맡는다. 대신 중간에 세밀하게 조종하는 방식은 줄어들어 guardrails, 테스트, Chrome DevTools, QA smoke test를 더 강화해야 했고, 지금은 엄격한 상태 전이보다 목표와 도구를 주는 방식으로 옮겨가고 있다. 리포지토리의 핵심은 복잡한 코드가 아니라 SPEC.md와 WORKFLOW.md 같은 명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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