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Security, 공개 베타 시작
Claude Security가 Claude Enterprise용 공개 베타로 전환됐다.
Claude Security가 Claude Enterprise 고객 대상 공개 베타로 전환됐다. 코드 저장소를 스캔해 취약점을 찾고, Opus 4.7이 제안한 패치까지 이어서 검토할 수 있다. Claude 플랫폼에서 직접 쓸 수 있으며, 파트너 제품과 서비스 경로로도 확장된다.
이 기능은 이전의 Claude Code Security에서 발전한 것으로, 수백 개 조직의 제한적 연구 프리뷰를 거치며 다듬어졌다. 별도 API 연동이나 맞춤 에이전트 구축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고, 예약 스캔과 특정 디렉터리·브랜치 대상 스캔도 지원한다.
스캔 과정에서 Claude는 파일과 모듈 간 상호작용을 읽고 데이터 흐름을 추적해 취약점을 찾는다. 각 발견마다 신뢰도, 심각도, 영향, 재현 방법을 함께 제시하고, 사용자는 Claude Code on the Web에서 제안된 수정 지침을 바로 이어서 다룰 수 있다.
Anthropic은 특히 검출 품질과 scan-to-fix 시간을 핵심 지표로 봤다. 다단계 검증 파이프라인이 각 결과를 독립적으로 재검토해 오탐을 줄이고, 일부 팀은 한 자리에서 스캔부터 패치 적용까지 끝냈다.
이번 업데이트로는 다음 기능도 추가됐다.
- 발견 결과를 CSV 또는 Markdown으로 내보내기
- 근거를 남겨 finding을 dismiss하기
- Slack, Jira, 웹훅으로 결과 전송하기
CrowdStrike, Microsoft Security, Palo Alto Networks, SentinelOne, TrendAI, Wiz가 Opus 4.7을 보안 도구에 통합하고 있고, Accenture, BCG, Deloitte, Infosys, PwC 같은 서비스 파트너도 배포를 돕는다. Opus 4.7에는 고위험 사이버 요청을 자동 차단하는 새 보호장치도 적용됐으며, Claude Team과 Max 고객 지원은 곧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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