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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자를 가속하는 GPT-Daybreak 공개

·2026.08.05 19:00

핵심 내용

OpenAI가 방어자를 위한 GPT-Daybreak와 전문 사이버보안 모델 GPT-5.6-Cyber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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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가 사이버보안 방어자를 위한 GPT-Daybreak를 공개했다. 공격자가 AI로 사이버공격을 자동화하기 전에 신뢰할 수 있는 방어 조직에 최첨단 모델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Daybreak는 두 가지 접근 계층으로 구성된다.

  • Daybreak Blue: GPT-5.6 Sol 등 범용 프론티어 모델을 제공하며, 취약점 발견, 보안 코드 검토, 악성코드 분석, 사고 대응, 패치 검증 등에 활용된다.
  • Daybreak Red: 승인된 취약점 연구, 익스플로잇 검증, 보안 테스트를 위해 특화된 사이버보안 모델을 제공한다.

Daybreak Red에서 제공되는 GPT-5.6-Cyber는 GPT-5.6 Sol을 기반으로 제로데이 취약점 탐색, 익스플로잇 체인 개발 등 전문 작업에 맞춰 추가 훈련됐다. 고위험 이중용도 사이버 작업에 대한 불필요한 거부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OpenAI의 내부 평가인 Advanced Cybersecurity Completion Rate에서 GPT-5.6-Cyber의 요청 수행률은 **95.0%**로 나타났다. GPT-5.6 Sol은 시스템 보호장치 적용 시 1.5%, Daybreak Blue에서 2.0%였으며, 이전 모델인 GPT-5.5-Cyber는 57.3%를 기록했다.

OpenAI는 신뢰할 수 있는 고객 파트너를 대상으로 조기 접근도 제공했다. 보안 연구 기업 SpecterOps는 GPT-5.6-Cyber가 실제 익스플로잇 제약 조건과 복잡한 상태를 더 정확히 추적해, 기존 모델이 수주 동안 해결하지 못한 작업을 하루 안에 완료한 사례가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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