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가 빈자리 접수
OpenAI pulls back from Stargate Norway data center deal as Microsoft takes over
·2026.04.15 21:56
핵심 내용
OpenAI가 노르웨이 Stargate 데이터센터 직접 임차를 접고 Microsoft가 잔여 용량을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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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가 노르웨이 Narvik의 230MW Stargate 데이터센터에서 Nscale과 직접 임차(offtake) 계약을 마무리하지 못했고, 그 자리를 Microsoft가 가져갔다.
OpenAI는 당시 해당 시설의 약 절반 용량을 빌리는 방안을 논의했지만,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회사는 이제 Microsoft로부터 노르웨이 컴퓨트 용량을 임차하는 방향을 검토 중이며, 이는 이미 체결된 계약 지출 안에서 처리하는 편이 더 합리적이라고 설명했다.
Nscale은 Microsoft가 Narvik 캠퍼스에서의 협력을 확대해 30,000개 이상의 Nvidia Rubin GPU를 추가 배치한다고 발표했다. Microsoft 측은 유럽 전역에서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 인프라 확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OpenAI는 최근 인프라 지출 기대치를 낮추는 흐름도 보이고 있다.
- 영국 Stargate 프로젝트는 전력 비용과 규제 환경을 이유로 중단
- Sora는 비용 절감을 위해 종료
- 3월에는 1220억 달러 규모의 대형 투자 유치 완료
- 2월에는 2030년까지 약 6000억 달러의 컴퓨트 지출 목표를 제시
한편 CNBC는 OpenAI의 IPO 가능성이 올해 거론되는 가운데, 회사가 초대형 인프라 확장 속도를 조절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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