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생존체크
the 5 commands i run every morning before trusting my openclaw agents with anything important
·2026.04.15 22:59
핵심 내용
실제 운영 중인 openclaw 에이전트를 위한 2분짜리 아침 점검 루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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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claw 에이전트를 4개월 운영하면서, 조용한 실패를 막기 위해 매일 아침 같은 점검을 돌린다.
핵심은 2분 안에 상태 이상을 먼저 잡아내는 것.
openclaw status --all로 인증 상태, gateway health, pending events를 확인한다.openclaw cron list로 예약 작업이 사라지지 않았는지 본다. 과거 업데이트로 cron job이 삭제된 적이 있어 매일 점검한다.- 각 활성 세션에서
/context list를 확인해 로드된 파일, truncation 여부, 파일별 context 사용량을 점검한다.MEMORY.md가 과도하게 커졌는지도 여기서 잡아낸다. ~/.openclaw/workspace/memory/에 어제와 오늘의 daily log가 모두 있는지 확인해 memory flush가 정상인지 본다.- Telegram, Discord, WhatsApp에 테스트 메시지를 보내 30초 내 응답이 오는지 확인한다. 특히 WhatsApp OAuth 토큰 만료나 Telegram polling stall을 잡는 데 유효하다.
이 루틴으로 4개월 동안 8~10번 문제를 조기에 발견했고, 각 경우에 클라이언트가 보기 전에 다운타임을 막았다. 결론은 에이전트가 성능은 좋아도 자가 감시는 못하므로, 제대로 된 health check와 alerting이 없을 때는 이런 수동 체크가 가장 실용적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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