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이 답이었다
Built a local 3-agent coding system (Architect/Executor/Reviewer) with qwen3-coder:30b + Ollama + OpenCode – here's what actually works and what doesn't
·2026.04.16 04:06
핵심 내용
stateless 실행을 버리고 attach 세션으로 바꾸자 3-agent 협업이 안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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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3-에이전트 코딩 시스템을 만들 때 핵심은 개별 실행이 아니라 공유 세션 상태였다.
초기에는 opencode run을 각자 따로 띄워서 Architect, Executor, Reviewer가 서로 상태를 공유하지 못했고, Executor가 Architect의 계획을 무시한 채 자기 방식으로 다시 계획을 세우거나 Reviewer가 검토할 실제 산출물을 보지 못했다. 그 결과 빈 응답도 자주 발생했다.
해결책은 opencode serve와 opencode run --attach <url> 조합이었다.
- 세 에이전트가 같은 세션을 공유
- 대화 맥락이 워크플로우 전체에 걸쳐 누적
- 별도 플러밍 없이도 Architect의 출력, Executor의 작업, Reviewer의 검토가 이어짐
구성은 다음과 같다.
- OpenCode headless 서버: 포트 4096
- qwen3-coder:30b: Ollama로 로컬 추론
- Python + discord.py: 봇 제어
- 대상 git repo: 에이전트가 읽고 쓰는 작업 공간
작성자는 약 180줄 Python으로 동작하는 레포와, 아키텍처 다이어그램 및 threat model까지 포함한 전체 구현도 공개했다. 로컬 멀티에이전트 코딩 흐름에서 무엇이 실제로 작동하고 무엇이 깨지는지 보여주는 실전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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