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for Startups Accelerator: 중동·북아프리카·터키 신규 코호트 발표
·2026.05.28 16:00
구글이 중동·북아프리카·터키(MENA-T) 지역의 AI 우선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액셀러레이터 코호트를 발표했다.
구글은 중동, 북아프리카, 터키(MENA-T) 지역의 기술적 야심이 큰 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AI-First 스타트업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오는 6월 1일부터 시작되는 Google for Startups Accelerator: MENA-T 프로그램에는 총 15개 기업이 새로운 코호트로 참여한다.
지난 2025년 가을 프로그램에서는 8개국 14개 AI 스타트업이 구글 전문가로부터 230시간 이상의 1:1 멘토링을 받았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비즈니스 전략을 정교화하고, Google Cloud를 활용해 AI/ML 이니셔티브를 가속화하며 제품 디자인을 개선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2026년 프로그램은 스타트업들이 지역적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대응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리소스와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선정된 15개 기업은 다음과 같다:
- BioTwin: 건강 데이터를 활용한 가상 트윈 생성
- Coral: 실시간 기업 지속가능성 프로세스 관리
- Each::labs: AI 네이티브 개발자 워크플로우 도구
- Hakeem: 임상 연구의 실시간 환자 맞춤형 가이드 변환
- inveon.ai: 이커머스용 Agentic AI 배포
- Jusoor Labs: 과학 실험 분석 및 학습 결과 개선
- Openfarming: 유통 워크플로우 자동화
- Plusfinity: AI 네이티브 학습 인프라 구축
- Promake: AI 기반 제조 설계 및 생산 최적화
- Qanooni: 법률 업무의 구조화 및 검색 워크플로우 전환
- Repzo: 현장 데이터를 자연어 보고서로 변환
- RFxAI: AI 기반 조달 및 판매 응답 평가
- Tapper: 이상 징후 탐지 및 부정 트래픽 차단
- TruBuild: 건설 데이터 분석을 통한 입찰 평가 가속화
- Woliz: 소상공인을 위한 음성 AI 디지털 주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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