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SEGA, 소규모 팀으로 「Sonic Rumble Party」 글로벌 출시를 위한 Amazon DynamoDB 및 Amazon ElastiCache Serverless for Valkey 활용 사례
핵심 내용
SEGA가 소규모 팀으로 '소닉 람블 파티'를 글로벌 운영하기 위해 DynamoDB와 ElastiCache Serverless를 도입해 비용을 대폭 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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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A는 글로벌 Games as a Service(GaaS) 타이틀인 **'Sonic Rumble Party'**의 백엔드를 소수 인원으로 개발 및 운영하기 위해 Amazon DynamoDB와 Amazon ElastiCache Serverless for Valkey를 채택했다. 기존 Amazon Aurora의 연결 수 제한과 복잡한 샤딩 관리 부담을 해소하고, 예측 불가능한 트래픽 변동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전략이다.
아키텍처 및 설계 전략
메인 데이터베이스인 DynamoDB는 사용자 프로필, 아이템, 진행 상황 등 주요 데이터를 영구 저장한다. RDB 중심의 팀이 NoSQL로 전환하면서 **'단일 테이블 설계'**를 채택했으며, 엔티티 이름 접두사를 붙여 네임스페이스를 분리하고 범용 **GSI(Global Secondary Index)**를 재사용하여 인덱스 수를 최소화했다. 캐시와 리더보드에는 ElastiCache Serverless for Valkey를 사용하며, 랭킹 데이터의 핫 파티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자 ID의 마지막 4자리를 포함하는 샤딩 기법을 적용했다.
운영 효율성 및 비용 절감 효과
서버리스 아키텍처 도입으로 용량 설계와 클러스터 관리 부담이 사라져, 백엔드 개발 및 운영을 사실상 1명이 담당할 수 있게 되었다. 개발과 운영 환경의 구성이 동일해져(Day-to-Day Parity) 과거 Aurora 환경에서 필요했던 이중 로직 구현이 불필요해졌다. 그 결과 개발/스테이징/QA 환경의 비용은 기존 대비 95%, 운영 환경은 40~50% 절감되었다. 또한 DynamoDB의 평균 레이턴시는 10ms 이하로 유지되며, 출시 전 Warm Throughput 설정과 최소 ECPU 구성을 통해 트래픽 스파이크에 안정적으로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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