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도입의 최대 난관 극복
·2024.02.05 22:21
GenAI 도입의 최대 장애는 지식·인프라 부족이었고, Clarivate는 AI21과 2주 만에 프로토타입을 만들었다.
cnvrg.io(Intel 계열) 조사에 따르면 2023년 LLM 기반 GenAI 모델을 실제 서비스에 올린 조직은 **25%**에 그쳤다. 대규모 기업의 최대 장애물은 지식 격차였고, 인재 확보와 부족한 기술 인프라도 도입 속도를 늦췄다.
실제 배포에 성공한 조직은 다음 효과를 보고했다.
- 고객 경험 개선: 27%
- 효율성 향상: 25%
- 제품 역량 강화: 25%
- 비용 절감: 22%
Clarivate는 AI21 Labs와 밀착형 구축 지원을 받아 GenAI를 운영 워크플로에 통합했다. 제품, Customer Success, Solution Architect로 구성된 전담팀이 주간 피드백을 반영해 반복 개선을 진행했고, 초기 프로토타입은 2주 만에 완성됐다.
이 방식은 내부에서 인력 채용과 모델 학습 부담을 떠안지 않고도, 이해관계자에게 빠르게 가시적인 결과를 보여 주며 프로토타입에서 프로덕션으로 넘어갈 수 있게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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