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dio, A1111 주요 기능 재현한 Workflow1111 공개
Rebuilding AUTOMATIC1111 with Gradio Workflow
핵심 내용
Gradio가 AUTOMATIC1111의 주요 기능을 단일 워크플로 캔버스로 재현한 'Workflow1111'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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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io 팀이 AUTOMATIC1111의 핵심 기능을 단일 워크플로 캔버스로 재현한 Workflow1111을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73개 노드와 11개 미디어 파이프라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텍스트-이미지 생성, 고해상도 수정, 이미지 편집, 프롬프트 매트릭스, VLM 기반 역프롬프트, ControlNet 스타일 어노테이터, 배경 제거, 이미지-비디오 변환 등을 지원한다.
아키텍처 및 실행 방식
워크플로는 4가지 연산자(fn, model, space, dataset)로 구성된다. 전체 36개 연산자 노드 중 32개가 fn 노드이며, 그중 22개는 네트워크 연결 없이 인프로세스에서 실행된다. 이로 인해 연결이 끊긴 상태에서도 약 2/3의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fn 노드는 로컬 GPU에서 모델을 로드하거나 ZeroGPU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으며, Python 함수로 직접 테스트 가능하다.
주요 기능 구현
- 고해상도 수정: A1111의 업스케일링 대신 FLUX.1-Kontext 모델 노드를 활용해 리파인 지시문을 적용하는 2-노드 방식 사용
- 프롬프트 생성: Qwen3-4B 모델 노드로 거친 프롬프트를 최대 40개 태그 리스트로 변환
- 이미지 역프롬프트: Qwen2.5-VL과 ViT 분류기를 병렬 실행하여 프롬프트와 라벨을 동시에 생성
- 인페인트 마스크: DETR로 객체를 감지하고 Pillow/NumPy로 로컬 처리
- 어노테이터: Canny, 라인 아트 등은 NumPy 기반
fn노드로 구현(CPU 약 0.5초)
API 및 MCP 통합
모든 출력 노드는 수동 라우팅 없이 REST 엔드포인트를 자동 생성하며, /image, /edited_image, /generated_prompt 등 9개 엔드포인트를 노출한다. mcp_server=True 설정 시 출력 노드가 MCP 도구로 노출되어 Claude Code, Cursor 등 AI 어시스턴트가 호출할 수 있다. 인증은 X-HF-Token 헤더를 사용하며 Space는 토큰을 보관하지 않는다.
ComfyUI와의 비교
gr.Workflow는 노드 그래프 기반으로 ComfyUI와 유사한 영역을 커버하되, 커스텀 노드를 Python 함수로 작성할 수 있어 유연성을 제공한다. 또한 Zero-code REST/MCP 엔드포인트를 자동으로 생성하며, 자체 GPU 없이 Hugging Face Space에서 실행 가능하다. OAuth 활성화 시 방문자는 설치 없이 본인 계정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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