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Briefing

PM도 터미널로 산다

A PM spending half the day in a terminal

·2026.04.17 04:05

핵심 내용

Claude Code와 MCP로 PM의 하루 절반이 터미널·VS Code로 바뀐 실사용기.

자세히 보기

Product Manager인데도 하루의 절반 이상을 terminal과 VS Code에서 보낸다.

몇 달간 Claude Code를 쓰면서 업무 방식이 크게 바뀌었고, 단순한 데이터 분석 도구를 넘어 작업 환경 전체를 재구성하게 됐다.

핵심은 AI 자체보다 주변에 붙인 워크플로우였다.

  • 데이터베이스, Notion, Slack, Gmail, Granola, Metabase를 MCP servers로 연결
  • 세션별로 무엇이 잘됐는지, 무엇이 틀렸는지, 어떤 결정을 했는지 저장하는 custom memory system 구축
  • /session-learnings로 대화 내용을 프로젝트 폴더에 누적해 다음 세션이 이어받게 함
  • 피드백이나 오류 수정 시 반영되는 hooks를 넣어 교정이 계속 축적되게 함
  • Git으로 모든 변경을 추적

이렇게 만든 환경 덕분에 예전에는 못 했을 simulations, analysis pipelines, 대규모 운영 데이터 분석까지 직접 수행하게 됐다.

코딩을 정식으로 배운 적은 없지만, 문제를 이해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알기 때문에 Claude Code가 이해와 실행 사이의 다리가 됐다고 말한다.

또한 데이터 추출, 대시보드 작성, 리더십 보고서용 분석 문서 작성 같은 skill library도 운영하고 있으며, 일부 작업은 여러 에이전트를 병렬로 돌리는 방향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 한국어 요약은 AI가 자동으로 만들었습니다. 원문의 주장과 맥락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AI 처리 방식을 확인하거나, 요약 오류와 출처 표기 문제, 삭제 요청을 문의 · 건의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