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OATS와 협력해 미 10개 도시 고령층 대상 ChatGPT 무료 워크숍 개최
핵심 내용
OpenAI가 OATS와 협력해 미 10개 도시 고령층 1,000명에게 ChatGPT 활용 및 온라인 안전 교육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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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Academy가 AARP 산하 Older Adults Technology Services(OATS)와 협력하여 'Older Adults AI Skills Jam'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미국 내 10개 도시에서 고령층 1,000명을 대상으로 ChatGPT를 자신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무료 대면 학습 경험이다.
고령층의 AI 활용 증가
OpenAI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에서 55세 이상 사용자의 ChatGPT 메시지 비중은 1년 만에 **6%에서 약 10%**로 증가했다. 고령층은 여행 계획, 복잡한 서류 해석, 사기 탐지, 취미 탐색, 가족과의 연락 유지 등 실생활 문제 해결을 위해 AI를 활용하고 있다.
온라인 안전 교육 강화
워크숍의 핵심은 온라인 안전이다. 참가자들은 긴급한 어조, 비밀 유지 요구, 의심스러운 링크 등 사기의 흔적을 식별하는 방법을 배운다. 또한 '멈추고, 생각하고, 물어보라'는 원칙을 통해 ChatGPT를 추가적인 검증 도구로 사용하는 법을 익힌다. 현재 매주 수천만 건의 의심스러운 메시지 및 웹사이트 평가 요청이 ChatGPT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전국 단위 파트너십
이번 행사는 Denver, Miami, San Antonio 등 10개 지역의 Senior Planet 지부 및 Mirowitz Center, Nashville Public Library 등 지역 기관과 협력하여 진행된다. 이는 OpenAI Academy가 비영리 단체, 중소기업, K-12 교육자를 대상으로 진행해 온 AI 리터러시 확산 노력의 연장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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