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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아폴리스, Waymo 등 자율주행차 안전 요원 탑승 추진

Americans are so concerned about autonomous vehicles that Minneapolis is considering requiring drivers to sit inside Waymos

·2026.09.19 02:44

핵심 내용

미네아폴리스 시의회 의원 4명이 자율주행차에 최저임금 이상의 안전 요원 탑승을 의무화하는 조례를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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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아폴리스 시의회 의원 4명(전체 의원의 약 3분의 1)은 자율주행차의 완전 무인 운행을 금지하고,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를 받는 면허 보유 안전 요원이 차량 내부에서 조향, 제동, 가속 제어에 즉시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조례를 발의했다.

  • 규제 내용: 자율주행차가 도로에서 단독으로 운행되는 것을 방지하고, 인간 안전 요원의 탑승을 의무화한다.
  • 현재 상황: 미국 내 다른 도시에서 유사한 조치가 제안되거나 통과된 사례는 없으나, 25개 주에서 65건 이상의 자율주행 기술 규제 법안이 발의된 상태이다.
  • 시장 반응: 제이콥 프레이 시장은 해당 조례에 대해 지지 표명을 하지 않았으며, 주 차원의 로보택시 도입 확대를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미네아폴리스에는 자율주행차를 규제하는 주 법이 없다.

해당 조례는 9월 22일 공청회를 거쳐 통과될 경우 내년 10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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