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지침과 Skill 통합한 보일러플레이트 템플릿 표준화 사례
핵심 내용
AI 코딩 지침과 실행 Skill을 통합한 보일러플레이트 템플릿을 표준화해 개발 일관성을 확보한 사례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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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엔지니어링팀이 신규 프로젝트의 반복적인 개발·운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일러플레이트 템플릿을 표준화했다. 기존에는 기술 스택 혼재와 컨벤션 불일치, 인증·권한 등 기반 기능의 중복 구현으로 인해 빠른 출시와 일관성 확보가 어려웠다.
새로운 템플릿은 검증된 공통 구조를 기반으로 하되, 비즈니스 로직은 제외하고 인증, 권한, 로깅, 빌드 등 기반 기능만 표준화했다. 구조화된 예제 코드와 함께 **AI 코딩 지침(rules)**을 제공하여 서비스명과 도메인 변경만으로 즉시 개발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아키텍처 및 기술 스택
백엔드는 Kotlin·Spring Boot 기반이며, 비즈니스 로직이 집중된 application 코어 계층과 API, Bot, MCP, Batch 등 서로 다른 접점으로 분리된다. 프론트엔드는 TypeScript·React를 사용하며 Antd 기반 UI와 공통 컴포넌트를 포함한다.
- Backend: OIDC 기반 JWT 검증, Spring Data JPA/Kotlin JDSL, Redis, Actuator, Swagger 적용
- Frontend: Antd UI, OIDC 로그인, 메뉴·권한 관리, husky/eslint/xo 컨벤션 적용
- AI 폴더: 코딩 지침(rules)과 분석·배포 등 실행 능력(skills) 포함
AI 코딩 지침과 Skill의 역할
핵심 차별점은 AI가 코드를 생성하는 방식 자체를 표준화한 것이다. AI 코딩 지침은 아키텍처, 컨벤션, 보안, 테스트 규칙을 명문화하여 사람이나 AI나 동일한 품질의 코드를 생성하도록 강제한다. 이는 기존 lint가 작성된 코드를 검사하는 것과 달리, 코드 생성 과정 자체를 정렬하는 근본적인 표준화다.
또한 반복 작업을 위임하는 AI Skill을 기본 탑재했다. 프로젝트 분석, 배포, 로그·시스템 분석, 코드 컨벤션 리뷰, 보안 리뷰 등의 기능을 제공하여 개발자가 비즈니스 문제 해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확장성 및 향후 계획
비즈니스 로직은 Application 계층에만 구현하고, API·Bot·MCP·Batch는 이를 호출하는 어댑터 역할만 수행하여 로직 중복을 방지한다. 향후에는 사내 시스템 연동을 MCP 서버로 표준화하고 Bot으로 노출하여, 메신저 채널에서 배포나 로그 분석 등 표준 작업을 호출할 수 있도록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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