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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리에이터가 직접 만든 Flow 도구 6종 공개
·2026.09.24 01:00
핵심 내용
구글이 건축, 사운드 디자인 등 분야 전문가들이 개발한 Flow 도구 6종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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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Google Flow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도구 6종을 공개했다. 이번 도구는 건축, 사운드 디자인, 디지털 콘텐츠 등 3개 분야의 업계 리더들과 협력하여 개발되었으며, 사용자의 특정 워크플로우에 맞춰 커스텀 도구를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공개된 도구는 다음과 같다:
- Mondo Sónico: 사운드 디자이너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개발한 도구로, 프로젝트에 맞는 배경 앰비언스, 폴리, 효과음을 생성하고 개별 트랙으로 편집 및 내보낼 수 있다.
- CaptionCast: 디지털 스토리텔러가 만든 도구로, 자막 생성, 스타일링, 애니메이션을 한 번의 처리로 자동화하여 다국어 자막 작업을 간소화한다.
- ThumbnailForge: 이미지, 헤드라인,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SNS용 사실적인 썸네일을 자동으로 생성한다.
- Surface: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개발한 도구로, 3D 벽, 천장, 바닥에 실시간으로 다양한 질감을 매핑하여 소재 아이디어를 빠르게 시각화한다.
- CollageMotion Pro: 다큐멘터리 제작자가 만든 도구로, 텍스트 프롬프트를 기반으로 대규모 애니메이션 콜라주를 생성한다.
- SwissFlow Studio: 대본을 스위스 스타일 모션 그래픽으로 변환하여 복잡한 키프레이밍 작업을 대체한다.
이 도구들은 기존 소프트웨어의 경직된 구조를 따르지 않고, 창작자가 자신의 필요에 맞는 기술 도구를 직접 설계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사용자는 제공된 링크를 통해 도구를 테스트하거나, 기존 도구를 복제 및 수정하여 자신의 환경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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