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er, 노트북 에이전트서 중앙 관리 플랫폼으로 전환… AI 네이티브 소프트웨어 팩토리 구축
핵심 내용
Uber는 노트북 기반 에이전트에서 중앙 관리 플랫폼으로 전환해 AI 비용과 보안을 통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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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의 AI 네이티브 소프트웨어 팩토리 구축 전략
Uber는 개발자가 개인 노트북에서 에이전트를 실행하는 방식에서 모델 라우팅, 하네스, 지출을 중앙에서 통제하는 플랫폼으로 전환했다. 이 변화는 노트북 모델의 한계인 인간 개입 없는 에이전트 실행 불가, 보안 규칙 및 스킬 공유 부재, 청구서 확인 전까지 AI 비용 불투명성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비용 통제와 가시성 확보
Uber의 AI 비용은 2024년 이후 6배 증가했으며, 6월에는 연간 예산이 4개월 만에 소진되어 직원당 월 $1,500의 도구별 상한선을 도입했다. 이를 관리하기 위해 Uber는 사용자, 프로젝트, 팀별로 모든 요청을 추적하는 모델 게이트웨이를 구현하고, 병합된 풀 리퀘스트당 비용 등 '작업 단위당 비용' 지표를 도입했다.
6가지 핵심 구성 요소
플랫폼은 다음 6가지 블록으로 구성된다:
- 모델 게이트웨이
- 도구 접근을 위한 MCP 게이트웨이
- 클라우드 개발 환경(DevPods)
- 스킬 마켓플레이스
- 2400만 노드를 연결하는 컨텍스트 그래프
- 프론트도어 어시스턴트(Cortana)
인프라 우선 전략
기업은 자체 코딩 에이전트를 개발하기보다 Claude Code, Codex, OpenCode 같은 기존 도구를 구매하고 주변 인프라 구축에 집중해야 한다. 게이트웨이와 샌드박스 같은 '파이프'는 구매하고, 회사 고유의 컨텍스트와 워크플로우만 개발하는 '최소 실행 가능한 플랫폼'으로 시작할 것을 권장한다.
성과 지표
작성된 코드량이 아닌 병합된 작업량을 측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Uber는 가시성 도구 도입 후 세션당 비용을 52% 절감했으며, Intercom은 직원당 병합된 풀 리퀘스트 수를 3배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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