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성을 한 차례 더 다듬었어요.
게시판 임시저장이 1개로 단순해졌어요 — 글쓰기 화면에서 임시저장하면 직전에 저장해 둔 내용 1개를 대체합니다. 새 글 작성에 들어가면 저장된 임시저장이 있을 때 작성 시각과 제목, 본문 미리보기를 보여주는 복원 창이 떠서 이어 쓸지 새로 쓸지 고를 수 있어요. (여러 임시저장을 모아 보던 별도 페이지는 없앴습니다.)
비슷한 기사 중복이 줄었어요 — 같은 소식을 여러 매체가 비슷한 제목으로 올리면, 게시 직전에 한 번 더 묶어서 가장 충실한 글 하나만 피드에 남깁니다. 이미 북마크하거나 좋아요를 누른 글은 그대로 보존되니 안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