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ode: 27.8MB RAM으로 구동되는 AI 코딩 에이전트
1jehuang/jcode
프로젝트 소개
jcode는 메모리 사용량과 부팅 속도를 극한까지 최적화한 AI 코딩 에이전트다. 단일 세션 기준 27.8MB의 RAM을 사용하며, 이는 Claude Code나 OpenCode 등 기존 도구 대비 최대 13배 이상 적은 수치다. 첫 프레임 렌더링까지 걸리는 시간도 14ms로, 다른 도구들이 수백에서 수천 밀리초를 소모하는 것과 비교해 즉각적인 응답을 제공한다.

대화 내용을 의미 벡터로 임베딩하여 그래프 구조에 저장하는 메모리 시스템을 내장하고 있다. 에이전트는 토큰 소모 없이 관련 정보를 자동으로 회상하며, 필요 시 사이드 에이전트를 통해 정보 검색을 검증한다. 세션 종료 시점이나 의미적 드리프트 발생 시점에 메모리가 자동 추출 및 통합되어 장기 기억이 유지된다.

동일 저장소에서 여러 에이전트를 실행할 때 서버가 충돌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Swarm 기능을 제공한다. 한 에이전트가 파일을 수정하면 다른 에이전트가 즉시 알림을 받아 차이를 확인하거나 무시할 수 있다. 에이전트는 필요 시 자체적으로 서브 에이전트를 생성해 작업을 병렬 처리하며, 메인 에이전트는 조정자 역할을 수행한다.

Claude, OpenAI, Gemini, GitHub Copilot 등 구독 기반 OAuth 플로우를 지원해 기존에 사용 중인 AI 모델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터미널 UI는 메리maid 다이어그램을 1800배 빠르게 렌더링하는 전용 라이브러리를 탑재했으며, 사이드 패널을 통해 파일 내용이나 차이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멀티 세션 워크플로우를 확장할 때 리소스 제약이 적은 환경을 원하는 개발자에게 적합하다.
1jehuang/j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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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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