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r-use: Odysseys 벤치마크 87.4%로 4대 빅테크 에이전트 제친 브라우저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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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소개
LLM이 웹 브라우저를 인간처럼 조작하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다. 페이지 열기, 버튼 클릭, 텍스트 입력, 폼 작성 등 브라우저 내 모든 상호작용을 자연어 지시만으로 수행한다. 기존 스크레이핑 방식과 달리 DOM 구조나 선택자에 의존하지 않고, 시각적 요소와 문맥을 이해해 작업을 처리한다.
100개 실세계 브라우저 태스크를 대상으로 한 자체 벤치마크와 Odysseys 리더보드에서 87.4%의 평균 점수를 기록했다. OpenAI, Anthropic, Google, Microsoft의 컴퓨터 유스 에이전트보다 높은 성능을 보인다는 점에서 차별점을 둔다. Python 라이브러리를 통해 OpenAI, Anthropic, Google 등 다양한 LLM 프로바이더와 연동 가능하며, 브라우저 자동화 특화 모델도 제공한다.

일회성 작업은 CLI를 통해 기존 코딩 에이전트와 연동해 처리하고, 반복적인 자동화 작업은 Python 라이브러리로 스케줄링하거나 병렬 실행할 수 있다. Gmail, Slack, Notion 등 1,000개 이상의 통합 기능을 지원하며, 클라우드 버전에서는 프록시 로테이션과 캡차 해결, 스텔스 브라우저 기능을 제공한다. MIT 라이선스로 배포되며, 로컬 모델 실행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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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s that use the browser.
Pyt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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