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here, 오타와에 첫 오피스 개소… 캐나다 AI 사업 확장

·2026.10.08 21:50

핵심 내용

Cohere가 오타와에 첫 오피스를 열고 현지 직원 약 30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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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here가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 첫 오피스를 열고 현지 사업 확장에 나섰다. 신규 사무실은 도시의 주요 도심 지역인 Lansdowne Park 인근에 위치하며, 협업 및 고객 미팅을 위한 전용 공간으로 활용된다.

현지 운영 강화

이번 오피스는 오타와 지역에서 영업, 엔지니어링, 인프라, 보안, 주권 AI(Sovereign AI) 업무를 수행 중인 약 30명의 Cohere 직원을 지원한다. Cohere는 오타와가 캐나다 내 사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짐에 따라 현지 인력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Cohere CEO Aidan Gomez는 오타와의 풍부한 기술 인재와 강력한 연구 커뮤니티를 언급하며 해당 지역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조치는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캐나다에서 첨단 AI를 구축하고 배포하겠다는 Cohere의 광범위한 약속과 일치한다.

생태계 연계 강화

이번 확장은 오타와 최대 규모 컨벤션 시설인 Cohere Centre의 명명권 파트너십에 이은 후속 조치다. 신규 오피스는 공공 기관 및 AI 도입 기업 등 현지 기술 생태계와의 유대감을 심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타와 센터 지역구 의원인 **Yasir Naqvi M.P.**는 이번 오피스 설립이 AI 혁신 및 정책 협력의 허브로서 오타와의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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