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flix, Single-Tenant Titus로 VM 수준 격리 및 노이시 네이비어 제거

·2026.10.22 23:15

핵심 내용

Netflix가 Single-Tenant Titus로 VM 격리를 보장하며 노이시 네이비어 문제를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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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tflix가 상태 유지(stateful) 및 고처리량 워크로드의 VM 수준 격리를 위해 Single-Tenant Titus를 도입함. 공유 커널 리소스(최종 레벨 캐시, 메모리 대역폭)로 인한 노이시 네이비어(noisy neighbor) 간섭을 제거함.
  • 기존 Titus API, 배포 파이프라인, Compute/Platform 팀의 호스트 패치 및 스케일링 소유권을 유지하면서 특정 워크로드에 전용 EC2 인스턴스를 할당함.
  • 민감한 워크로드를 전용 노드로 이동하여 안티-아피니티(anti-affinity) 단편화를 제거하고, 나머지 멀티테넌트 플릿의 더 높은 밀도 패킹을 가능하게 함. 리패킹으로 인한 자체 유발 장애도 감소함.
  • 향후 HTB 네트워크 셰이핑을 eBPF 기반 Expected Departure Time으로 교체하고, 멀티테넌트 측 하드웨어 파티셔닝을 위해 Intel RDT, AMD PQoS, NVIDIA MIG를 평가할 예정임.

Implementation & Scheduling

  • 허용 목록(allowlist) 기반 연동 계층을 통해 워크로드가 옵트인하며, 태스크에 싱글테넌트 라벨과 허용 인스턴스 패밀리 태그를 부여함.
  • 오토스케일링이 요청된 CPU, 메모리, GPU 리소스에 맞는 EC2 인스턴스를 적시에 프로비저닝하여 전용 노드의 미사용 용량을 최소화함.
  • 스케줄러가 팟 안티-아피니티, 선점 면제 우선순위 클래스, 노드 테인트를 사용하여 공동 배치(colocation) 및 관련 없는 워크로드 배치를 방지함.

Performance & Efficiency

  • 격리 벤치마크는 'havoc' 컨테이너(UDP 플러드, 캐시/메모리 스트레스)를 이용한 차등 테스트로 처리량 및 지연 시간 효율성 지표를 통해 노이시 네이비어 영향을 정량화함.
  • 전체 부팅 및 이미지 풀링 비용으로 인해 싱글테넌트 런치 지연 시간이 높으나, 스타그즈(stargz), SOCI를 통한 지연 풀링 스냅슈터(lazy-pulling snapshotters) 및 CRIU 체크포인트/리스토어로 완화함.
  • 작은 인스턴스는 큰 인스턴스(수 퍼센트)에 비해 고정 플랫폼 오버헤드(수십 퍼센트)가 높아, 이 모드는 작은 버스티 워크로드보다 큰 장기 실행 워크로드에 적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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