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예측 중심 개인화 넘어 결정과 발견 위한 DeciML과 NeXA 개발

·2026.11.03 09:20

핵심 내용

무신사가 예측을 넘어 결정과 발견을 다루는 DeciML과 NeXA 플랫폼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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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신사 Core-E Personalization 팀이 예측(prediction)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DeciML과 NeXA 두 개의 ML 플랫폼을 개발함
  • DeciML은 서비스의 유한한 자원(푸시, 쿠폰 예산 등)을 누구에게 배분할지 결정하는 문제를, NeXA는 고객이 원하는 것을 발견하도록 돕는 문제를 담당함
  • 고객과 상품을 이해(Understanding), 가치를 평가(Valuation), 제약을 고려해 선택(Selection)하는 3단계 프로세스를 표준화하여 반복되는 기술적 문제를 플랫폼이 처리하도록 설계함
  •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같은 규칙으로 일하며, 판단 과정과 지식을 플랫폼에 축적하여 다음 문제 해결의 출발점으로 활용하는 AI-native 구조를 채택함
  • 서빙부터 배포, 운영까지 경로를 표준화하여 DS와 MLE가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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