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Reasoning, 집단 보상 기반 RLCR 레시피 공개
·2026.11.03 09:00
핵심 내용
RLCR는 시간 제한과 공유 보상으로 에이전트 스웜을 훈련해 단일 에이전트와 동등하거나 우월한 성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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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neral Reasoning가 '집단 보상 기반 강화학습'(RLCR) 레시피를 공개함. 공유 정책과 평탄한 집단 이점을 사용하는 핵심 정책 그라디언트 알고리즘으로 에이전트 스웜을 학습하는 방식임.
- 시간 제한을 통해 지연 압력을 가해 빠른 완료를 보상함으로써 '집단 추론 시간 확장'을 유도함. 이전의 지연 패널티 방식과 달리 매 초를 명시적으로 벌점 처리하지 않음.
- Avalon-M1 구현에서 5~8명 규모의 집단이 초기에는 평균 이하의 성능을 보였으나, 200스텝 시점에 평균 유익한 작업량의 거의 2배에 도달함. 단일 에이전트가 4배의 시간을 소요하는 동일한 토큰 예산 조건에서 단일 에이전트 베이스라인을 상회함.
- 순차 추론 모델의 높은 지연 문제를 에이전트 간 작업 분산으로 해결하려 했으나, 9개 학습 에이전트에서 수천 개 배포 에이전트로의 확장을 위한 '마을 문제'와 장기 다중 에이전트 환경의 크레딧 할당을 위한 '불안한 삼각형'이라는 과제를 직면함.
- 결과에 언급된 벤치마크는 EdgeBench, SWE-Bench Pro V2 (Hard), Terminal-Bench 2.1, IMO-ProofBench-Advanced임.
- 시스템별 통신 원시값이 상이하며, Kimi K2.5 Agent Swarm은 K2.6에서 오케스트레이터와 최대 300개의 서브 에이전트를, OpenAI의 Navier-Stokes 시스템은 섬 그룹 내 약 10,000개의 에이전트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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