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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커머스CIC, 채널개발파트 집중 영입 진행…4천만 회원 트래픽 처리 인프라 개발

·2022.09.05 00:00

핵심 내용

카카오 커머스CIC 채널개발파트가 9월 26일까지 집중 영입을 진행하며, 4천만 회원을 위한 커머스 플랫폼과 자체 대기열 시스템 Pacemaker 등을 개발할 인재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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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커머스CIC 채널개발파트는 9월 26일까지 집중 영입을 진행한다. 이 팀은 카카오톡 스토어, 쇼핑하기, 카카오프렌즈 등 카카오 커머스 서비스의 최전방 전시 및 상품 플랫폼을 담당한다.

주요 서비스와 기술

채널개발파트는 4천만 카카오쇼핑 회원의 대용량 트래픽을 처리하는 인프라를 구축한다. 주요 개발 영역은 다음과 같다.

  • 상품 플랫폼: 카카오톡 스토어와 쇼핑하기의 상품 등록, 수정, 전시 기능을 담당하며 OpenAPI를 제공한다.
  • 라이브커머스: 카카오쇼핑라이브 2.0을 통해 판매자가 라이브 방송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Pacemaker: 트래픽 폭증 시 자동으로 연결되는 자체 대기열 시스템으로 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한다.
  • PCMS: 마케터와 개발자 없이도 이벤트 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는 프로모션 콘텐츠 관리 시스템이다.

기술 스택과 문화

기본적으로 Java, Spring Boot, JPA, MySQL을 사용하며, 기능에 따라 MongoDB, Redis, ElasticSearch 등 NoSQL을 활용한다. Kubernetes, Docker, Kafka 등을 통해 CI/CD와 비동기 작업을 수행한다. 팀은 자기주도적인 개선과 활발한 코드 리뷰 문화를 지향하며, If Kakao와 같은 사내 컨퍼런스를 통해 기술 성과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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