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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인프라 직무 소개: Infra 개발·시스템 엔지니어링·네트워크 엔지니어링 업무와 기술 스택

·2022.04.19 00:00

핵심 내용

카카오가 2022년 인턴십을 위해 인프라 개발, 시스템 엔지니어링, 네트워크 엔지니어링 직무의 상세 업무와 활용 기술 스택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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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인프라팀은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시스템 엔지니어링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70개 이상의 주요 서비스와 수만 대의 서버를 운영한다. 카카오는 자체 인터넷 트래픽을 처리하며 국내 4개 이상의 IDC와 글로벌 4개 POP을 활용하고, 2023년 안산 자체 데이터센터 설립을 계획 중이다.

인프라 개발 직무는 복잡한 인프라 업무의 자동화와 서비스화를 통해 비용과 오류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CMDB 역할을 하는 IMS, 유휴 장비 관리 시스템 Woodpecker, 장비 투입/반납 자동화 시스템 Ark Olive 등을 개발·운영하며, 기술 스택으로는 Frontend에 TypeScript, Backend에 Spring Boot, DB에 PostgreSQL 등을 사용한다.

시스템 엔지니어링 직무는 Linux OS 설치 및 튜닝, 서버 사이징, 하드웨어 벤치마킹을 수행한다. 단순 인프라 제공을 넘어 Elasticsearch, Kafka 등 오픈소스를 발굴해 관리형 인프라 서비스(Managed Infra)로 제공하며, 서버 운영용 CLI 툴 개발 등 자동화 업무도 담당한다.

네트워크 엔지니어링 직무는 데이터센터와 오피스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GSLB, DNS, CDN 등 대규모 트래픽 처리 장비를 운영한다. 사내 무선 인프라, VPN, 재택근무 지원 등 오피스 네트워크 자동화를 담당하며, 자체 제작한 API와 GUI를 통해 운영을 자동화하고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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