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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브런치·티스토리 앱 개발 조직의 자기 주도적 성장 문화 공개

·2022.03.21 00:00

핵심 내용

안드로이드와 iOS 개발자가 OS 구분 없이 협업하며 서비스 개선과 개인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는 문화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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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브런치와 티스토리 앱 개발을 담당하는 '창작자앱개발파트'가 자기 주도적 성장 문화를 공개했다. 이 팀은 특정 개발자가 한 서비스에 고정되지 않고 피처 개발, 버그 수정 등을 순환하는 유연한 운영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또한 기술뿐 아니라 다양한 주제의 라이트닝 토크와 스터디를 통해 개인과 팀의 성장을 도모하며, 2021년에는 전사 유일하게 조직 건강성 워크숍을 진행하는 등 '카카오다운' 일하는 방식을 지향한다. 현재 iOS 개발자 채용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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