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Briefing

바다로 데이터센터 구동

Using the ocean to power data centers

·2026.04.20 00:28

핵심 내용

Panthalassa가 파도 에너지로 해상 데이터센터를 띄워 AI 연산을 현장에서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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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halassa는 파도 에너지로 전기를 만들고, 그 전력으로 AI 데이터센터를 바다 위에 띄우는 구상을 내놨다.

CEO Garth Sheldon-Coulson은 Ocean-2를 파도에 따라 상하 운동하며 물을 밀어 올려 터빈을 돌리는 장치로 설명했고, 최신 설계인 Ocean-3는 닻도 케이블도 없는 자가 추진형 시스템이라고 밝혔다.

  • 여러 대를 묶으면 하나의 데이터센터처럼 동작한다.
  • 연산은 바다 위에서 처리하고, 결과는 위성으로 전송한다.
  • 회사는 필요한 민간 자금을 확보했고, 건설도 이미 진행 중이다.
  • Ocean-3는 8월쯤 해상에서 가동을 시작할 전망이다.

회사는 이 방식이 무연료, 무토지 사용, 빠른 확장성 측면에서 육상 데이터센터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장기적으로는 수천 대를 먼바다에 배치하는 계획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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