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숲을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위성 이미지 지도를 만듭니다
·2026.04.01 22:30
핵심 내용
구글이 브라질 산림 보호를 위해 2008년 기준 고해상도 위성 지도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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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 브라질은 기록적인 산림 파괴(deforestation) 를 겪으며 생물다양성 손실과 기온 상승에 직면했다. 구글은 정부와 협력해 이 시기의 브라질 국토를 보여주는 첫 고정밀 위성 이미지 지도를 만들었고, 현재 이 데이터는 Google Earth와 Earth Engine에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이 지도는 과거의 수천 장 위성 이미지를 처리해 구름을 제거하고 색 보정을 거쳐 완성됐다. 기존에 उपलब्ध하던 이미지보다 최대 6배 더 정밀해져, 숲의 세부 패치를 처음으로 더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그 결과 현지 당국은 산림 파괴가 정확히 어디에서 발생했는지 더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됐다. 이는 그동안 불가능했던 수준의 추적과 대응을 가능하게 하며, 보호 정책의 진척도를 측정하는 새로운 기준점 역할을 한다.
- 공개 데이터: Google Earth
- 분석 도구: Earth Engine
- 추가 설명: Google Earth의 Medium 포스트에서 자세한 제작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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