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A: solar가 모든 에너지원 중 성장 1위로 올라섰다
·2026.04.20 16:19
핵심 내용
IEA는 solar가 2025년 전 세계 에너지 공급 증가분의 25% 이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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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에너지 수요는 2025년 1.3% 늘어 전년보다 둔화했지만, 전력 수요는 약 3% 증가하며 더 빠르게 확대됐다.
증가를 이끈 요인은 다음과 같다.
- 건물·산업의 electrification 확대
- EV 보급 증가
- data centers의 전력 수요 증가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solar였다. solar는 2025년 전 세계 에너지 공급 증가분의 25% 이상을 담당해, 현대적 재생에너지원 가운데 처음으로 글로벌 1차 에너지 성장의 선두에 올랐다. 그다음은 natural gas로 **17%**를 차지했다.
IEA는 renewables와 nuclear가 에너지 수요 증가의 거의 **60%**를 충당했다고 밝혔다. 전력 생산만 놓고 보면 이들 저탄소 전원 증가분이 전력 수요 증가분을 넘어섰다.
교통 부문에서는 EV 판매가 20% 이상 증가해 2,000만 대를 넘었고, 신규 자동차 판매의 약 4대 중 1대를 차지했다. 이로 인해 gasoline과 diesel 수요 증가가 억제됐다.
지역별로는 엇갈렸다.
- China: renewables 확대와 효율 개선으로 coal 수요가 둔화하고 emissions도 감소
- US: gas 가격 상승으로 coal 사용이 늘어났고, data center와 산업 활동이 수요를 끌어올림
- India: emissions가 사실상 정체
전 세계 에너지 관련 CO2 배출은 0.4% 증가에 그쳐 상승세가 둔화됐다. 다만 advanced economies에서는 추운 겨울 영향으로 fossil fuel 사용과 배출이 되레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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