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킹덤 런칭 회고
·2022.11.23 09:00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킹덤 런칭을 위해 Stateful 서버와 CockroachDB를 도입하고 Kubernetes 인프라를 구축한 과정을 회고한다.
데브시스터즈 인프라셀은 게임 스튜디오와 기술환경질의서를 통해 기술 스택을 리뷰하며, 운영 관점의 Scalability와 Resiliency를 면밀히 검토한다.
쿠키런: 킹덤 프로젝트에서는 두 가지 핵심 리스크가 확인되었다.
- Stateful 서버 운영: 기존의 Stateless 구조와 달리 Akka 클러스터 기반의 Stateful 서버를 운영해야 하는 기술적 도전 과제가 있었다.
- CockroachDB 도입: 기존에 사용하던 Couchbase, MySQL과 다른 분산 NewSQL인 CockroachDB의 안정성을 확보해야 했다.
또한, 데브시스터즈는 2019년부터 모든 게임을 Kubernetes 환경에서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쿠키런: 퍼즐월드를 통해 Helm, ArgoCD, Prometheus, Thanos 등을 활용한 표준화된 인프라 운영 패턴을 정립했으며, 이를 쿠키런: 킹덤 런칭의 기반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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