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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여의도 신사옥 오피스 투어 공개… 200명 규모 협업 중심 공간 설계

·2021.07.05 09:00

핵심 내용

뱅크샐러드가 여의도 신사옥의 업무 공간을 공개하며 구성원 만족도 4.7점을 달성한 협업 중심 설계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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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가 여의도 신사옥의 업무 공간을 공개했다. 전체 구성원 200명 이상을 수용하는 이 오피스는 만족도 4.7점을 기록했으며, 남산과 한강 뷰를 제공한다.

개인 생산성 극대화

개인 업무 공간은 파티션이 없어 자연스러운 소통과 빠른 의사결정을 유도한다. 고사양 장비 지원과 개인화 배치로 생산성을 높이며, 방음과 조명이 갖춰진 Focus Room은 예약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팀플레이 지향 협업 공간

협업 공간은 '스타플레이어보다 팀플레이'를 지향한다. 급한 미팅용 협의 공간과 예약제 회의실이 분리 운영된다. 회의실 이름은 뱅크샐러드의 핵심가치로 명명해 조직 문화를 내재화한다.

고객 중심 설계

대회의실 Customer Bowl에는 고객 피드백이 새겨져 고객 중심 사고를 상기시킨다. Salad Bowl 아고라 공간은 대형 LED와 편안한 좌석으로 20~30명 규모의 회의와 브레인스토밍을 지원한다. 사무실은 구성원의 임팩트 창출을 돕는 환경으로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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