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park: 준자기회귀 생성과 신뢰도 스케줄링 결합한 추측 디코딩 프레임워크 공개
·2026.06.28 09:35
핵심 내용
DSpark가 병렬 드래프터의 수락률 급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준자기회귀 생성과 신뢰도 스케줄링을 결합한 추측 디코딩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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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park는 LLM 추론 가속화를 위해 준자기회귀(semi-autoregressive) 생성과 신뢰도 스케줄링을 결합한 추측 디코딩(speculative decoding) 프레임워크다.
기존 병렬 드래프터(parallel drafter)는 한 번의 순전파로 긴 토큰 블록을 제안할 수 있지만, 토큰 간 의존성이 없어 후반부에서 수락률 급감(acceptance decay) 문제가 발생한다. DSpark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신뢰도 기반의 스케줄링 기법을 도입해 추론 효율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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