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xt Mode - AI 코딩 에이전트의 context window를 98% 줄여주는 MCP 서버
·2026.05.03 09:31
AI 코딩 에이전트용 Context Mode가 컨텍스트 사용량을 98% 줄인다고 소개됐다.
Context Mode는 MCP 도구 호출로 들어오는 원시 데이터를 그대로 컨텍스트 윈도우에 쌓지 않도록 설계한 로컬 서버다.
- 원시 데이터를 샌드박스에 격리해 315KB → 5.4KB, 즉 98% 감소를 내세운다.
- 세션 지속 시간을 약 30분 → 3시간으로 늘린다고 설명한다.
- 파일 편집, git 작업, 태스크, 에러, 사용자 결정을 SQLite + FTS5에 저장하고 BM25로 검색해 세션 연속성을 복구한다.
- LLM이 데이터를 직접 읽는 대신 스크립트를 작성해 결과만 받는 방식으로, 출력 토큰을 65~75% 줄이면서 기술적 정확도를 유지한다고 설명한다.
- Claude Code, Codex CLI, Gemini CLI, Cursor 등 14개 플랫폼을 지원하며,
PreToolUse,PostToolUse,SessionStart,PreCompact훅에 따라 세션 연속성 지원이 달라진다. ctx_execute,ctx_batch_execute,ctx_execute_file,ctx_index,ctx_search,ctx_fetch_and_index등 11개 MCP 도구를 제공하고, Claude Code의permissionsdeny/allow 규칙을 샌드박스에도 그대로 적용한다.- 완전 로컬 실행을 내세우며 텔레메트리, 클라우드 동기화, 사용량 추적은 없고 SQLite DB는 홈 디렉토리에 저장된다.
- 라이선스는 Elastic License 2.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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