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국민 기본 모바일 데이터 접근권 도입
·2026.04.12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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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소진 뒤에도 400kbps로 계속 쓰는 기본 접근권이 도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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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전국민에게 기본 모바일 데이터 접근권을 보장하는 제도를 시행한다. 데이터 한도를 초과해도 400kbps 속도로 무제한 다운로드를 제공해, 완전 차단 대신 최소 연결을 유지한다.
SK Telecom, KT, LG Uplus 등 주요 통신 3사가 참여한다. 모바일 데이터의 최소 이용권을 공공 인프라처럼 보장하는 방향의 정책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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