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Briefing

AWS Interconnect가 정식 출시, 마지막 구간 연결을 간소화하는 새 옵션도 추가

·2026.04.15 08:54

핵심 내용

AWS Interconnect가 GA됐고, 브랜치·데이터센터용 last mile 연결도 나왔다.

1 / 2

자세히 보기

AWS가 AWS Interconnect – multicloud를 **정식 출시(GA)**하고, 브랜치 오피스·데이터센터·원격지에서 AWS로 가는 사설 고속 연결을 단순화하는 AWS Interconnect – last mile도 함께 공개했다.

멀티클라우드 기능은 Amazon VPC와 다른 클라우드의 VPC를 직접 잇는 관리형 private Layer 3 연결이다. 초기 지원 대상은 Google Cloud이며, Microsoft Azure 지원은 2026년 후반에 추가될 예정이다. 트래픽은 AWS 글로벌 백본과 파트너 클라우드의 private network를 통해 흐르므로 public internet을 거치지 않는다.

보안과 안정성도 기본 설계에 포함됐다. 물리 링크 구간에서는 IEEE 802.1AE MACsec 암호화를 사용하고, 각 연결은 최소 2개 이상의 물리 시설에 분산된 여러 logical link로 구성돼 단일 장비나 건물 장애에 대비한다. 모니터링은 Amazon CloudWatch와 연동되며, 각 연결에는 round-trip latency와 packet loss를 추적하는 Network Synthetic Monitor가 포함된다.

AWS는 이 기능의 기반 specification을 Apache 2.0 라이선스로 GitHub에 공개했고, 다른 cloud provider가 이를 구현해 AWS Interconnect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했다. 파트너가 되려면 technical spec 구현뿐 아니라 resiliency 기준, support commitments, SLA 같은 운영 요건도 충족해야 한다.

프로비저닝은 콘솔에서 몇 단계만 거치면 된다.

  • AWS Direct Connect 콘솔에서 AWS Interconnect를 생성
  • 연결할 provider와 AWS Region, 상대 cloud Region, bandwidth, 프로젝트 ID 선택
  • AWS가 발급한 activation key를 상대 cloud 쪽에서 사용
  • 라우트는 자동 전파되고, 연결 상태는 콘솔에서 확인

데모에서는 AWS의 eu-central-1과 GCP의 europe-west3를 연결했다. GCP 쪽에서는 콘솔 대신 gcloud CLI를 사용해 transport와 VPC peering을 만들었고, AWS 쪽에서는 Direct Connect gateway와 Virtual Private Gateway(VGW) 를 연결한 뒤 route table에 GCP 대역으로 가는 경로를 추가했다.

마지막으로 AWS와 GCP에 각각 인스턴스를 띄워 AWS 쪽의 간단한 HTTP 서버에 GCP에서 private IP로 접근해 연결을 검증했다. 다만 AWS/GCP VPC CIDR은 서로 겹치면 안 되고, IPv4/IPv6 설정은 양쪽이 같아야 하며, MTU도 반드시 일치해야 한다. MTU가 다르면 packet drop, fragmentation, silent data loss, throughput 저하, 연결 불안정이 생길 수 있다.

이 한국어 요약은 AI가 자동으로 만들었습니다. 원문의 주장과 맥락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AI 처리 방식을 확인하거나, 요약 오류와 출처 표기 문제, 삭제 요청을 문의 · 건의로 알려주세요.